14일 종가기준 '150만원 고지'를 탈환한 삼성전자가 15일 또 52주 신고가를 재차 경신했다.
이날 오후 2시 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1.13 오른 151만7천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전자는 장중 한때 152만2천원까지 오르며 지난 12일에 세운 52주 신고가(150만5천원)를 다시 갈아치웠다.
주가 강세는 지난 7일 '깜짝 실적'을 발표한 뒤 지속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영업이익(잠정치)으로 8조1천억원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삼성전자의 분기 영업이익이 8조원대로 올라선 것은 2014년 1분기(8조4천900억원) 이후 9개분기 만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