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LG전자가 미국의 UL과 업무협약을 맺어 생활가전제품의 안전성을 엄격히 관리하기로 했다고 알렸다.
이번 협약으로 LG전자는 개발 초기 단계부터 인증 절차를 따로 구축해 'UL 마크'를 발행할 계획이다.
생활용품이나 전자제품에 발행하는 것으로 알려진 UL 마크는 미국에서 높은 신뢰성을 자랑하고 있다.
LG전자 조성진 대표이사 H&A사업본부장(사장)은 "품질은 고객과의 약속이며, 절대 타협할 수 없는 가치"라며 "지속해서 제품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활동을 벌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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