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가격이 2거래일 연속으로 상승하며 43달러대에 진입했다.
한국석유공사는 18일(현지시간)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가격이 전 거래일보다 79센트 상승한 배럴당 43.38달러로 집계됐다고 19일 밝혔다.
두바이유 가격은 지난달 9일 48.98달러까지 오르며 50달러 선을 넘봤지만 이후 브렉시트(Brexit·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등 악재를 맞으며 하락해 한때 41달러대까지 내려가기도 했다.
반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선물은 전 거래일보다 71센트 하락하며 배럴당 45.24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브렌트유 선물도 전 거래일보다 65센트 내린 배럴당 46.96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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