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업계가 주방의 기능을 향상한 제품들을 내놓고 있는 것으로 19일 알려졌다.
최근 가전업계는 식당과 주방·거실을 합친 LDK(Living·Dining·Kitchen) 구조를 중심으로 소비자를 공략하겠다는 방침이다.
LG전자는 주부들이 주방에서 라디오와 음악을 듣는 점을 착안해 냉장고와 모바일 기기를 연결해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디오스 오케스트라'를 지난해 출시했다.
또 삼성전자는 쇼핑과 음악은 물론 IoT 제어 기능과 터치스크린이 가능한 '패밀리 허브' 냉장고를 올해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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