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환자의 위치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는 보조상품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고 아사히 신문은 알렸다.
대표적으로는 운동화 업체인 아킬레스가 소형발신기를 운동화에 넣어 판매하고 있다. GPS(위치정보시스템)를 활용한 방법으로 환자가 집 밖으로 나갈 시 시설 직원이나 가족은 경고메일을 받을 수 있다.
운동화는 한 켤레에 2만엔, 메일 수신기는 4만 엔으로 알려졌다.
또 실제로 문제가 발생했을 시 직접 직원이 찾아가는 유료서비스도 개시했다.
한편 일본에서 지난해 치매로 인해 행방불명된 사례는 총 1만2천208명으로 늘어나는 추세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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