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에 변화를 줘 호텔 인지도를 높이고 고객층을 넓히는 호텔들이 늘어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의 경우 가벼운 요리와 푸아그라·캐비아 등의 고급 식재료를 메뉴에 담아 선보일 계획이다.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의 '밀리우'는 고객의 취향을 고려해 새로운 요리들을 선보인다. 일례로 라비올리와 소스를 곁들인 메인 요리와 일출을 표현한 전식 등의 메뉴를 출시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더 플라자의 도원은 조림과 찜, 냉채 등의 요리와 상탕 육수, 해황 소스를 활용해 기름을 사용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또 딤섬과 탕수 요리와 제철 채소, 베이징덕을 선보인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