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넘게 병석에 누워있는 것으로 알려진 이건희 삼성 회장에 대해 성매매 동영상 의혹을 담은 동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이 회장의 건강에 대해 언론과 시민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삼성은 삼성서울병원에 입원한 이 회장이 현재 의식불명 상태라고 22일 전했다.
또 병상을 옮길 가능성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이 회장의 자택(이태원동)은 지난 2014년 하반기 의료용 승강기를 설치하는 공사가 진행됐다.
의료진을 비롯해 삼성은 이 회장의 구체적인 건강상태 언급을 꺼리고 있다. 삼성 의료진은"(이 회장이) 안정적인 상태이며 하루 15∼19시간 깨어 있으면서 휠체어 운동을 포함한 재활치료를 하고 있다"고 지난 2014년 11월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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