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주요국 증시가 22일 일제히 내리며 출발했다.
이날 오후 4시 35분(한국시간) 현재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0.14% 내린 10,141.64에 거래되고 있다.
프랑스 파리의 CAC 40지수는 0.01% 떨어진 4,375.75를 나타냈다.
영국 런던의 FTSE 100 지수와 범유럽지수인 유로 Stoxx는 오후 4시 20분 기준 각각 0.31%, 0.49% 하락했다.
이날 원자재 가격이 하락하면서 광산·원유 관련주가 흔들린 것이 유럽증시의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다.
앵글로아메리칸은 장 초반 2.4% 빠졌으며, 원유 탐사업체인 툴로우 오일 주가도 2.9%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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