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존 키 총리가 오는 2050년까지 주머니쥐와 담비 등의 유해동물을 박멸할 예정이라고 25일 전했다.
이를 위해 그는 적극적으로 민간투자를 유치하는 등 향후 4년간 2천800만 달러를 투입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총리는 유해동물들이 뉴질랜드 경제에 매년 약 2조 6천억 원(33억 달러)에 이르는 피해를 양산한다고 주장했다.
또 그는 "매년 토착종 2천500만 마리의 새들이 유해동물로부터 죽임을 당한다"며 "그것들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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