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매장 매출이 각각 전년 동기보다 16.1% 2.5% 상승해 온라인 매출이 눈에 띄게 늘어났다고 26일 전했다.
특히 무더웠던 이 기간에는 선풍기(16.8%)나 에어컨(15.9%) 매출이 늘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수박 8.5%, 탄산음료 5.8% 맥주 10.6%로 나타나는 등 소비자가 청량감 있는 상품을 주로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트 최훈학 마케팅팀장은 "올해가 가장 더운 여름이 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온 가운데 더위와 관련된 상품 매출이 상승세를 보인다"며 "본격화되는 휴가철을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판촉행사)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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