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말 처음 수출하는 삼계탕 물량(20t)이 중국 웨이하이 항에서 통관절차가 마무리돼 삼계탕 판매가 본격화될 것으로 26일 알려졌다.
이 제품들은 알리바바의 티몰과 대도시에 있는 대형마트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또 삼계탕은 현지 제품보다 20에서 30% 높은 가격으로 책정돼 소득 수준이 높은 중국 내 소비자가 주로 구매자가 될 전망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한국 삼계탕에 대한 반응이 좋아서 여러 현지 유통업체들이 관심을 보인다"며 "그중 외국계 유통사들은 구매 채널이 통일돼 있어 안정적인 공급과 관리에 유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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