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라인(현지시장조사업체)이 지난 2분기 삼성전자가 16.7% 점유율을 기록해 1위에 올랐다고 27일 전했다.
특히 삼성전자는 18.8%의 냉장고 점유율을 보이며 7년 연속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오븐이 15.2%의 점유율로 전 분기보다 높은 2위에 오르는 등 전자레인지나 세탁기 분야에서도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
한편 박재순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은 "삼성전자가 소비자를 배려한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미국 소비자들의 가장 많은 선택을 받는 브랜드 중 하나가 됐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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