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간 2년 손실을 기록했던 라인이 27일 올 상반기 영업이익 약 1천437억 원(133억7천만 엔)을 기록했다고 알렸다.
이날 일본 모바일 메신저 회사인 라인은 한국에 영업이익을 처음으로 공시했다.
이 기간 라인은 스티커와 광고 매출은 각각 14%, 76% 오른 반면 콘텐츠 분야는 5% 준 것으로 알려졌다.
4개 핵심시장(△인도네시아 △일본 △태국 △대만)을 주 타깃으로 삼고 있는 라인은 이 지역 이용자가 21% 늘은 1억5천700만 명으로 집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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