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롯데백화점이 리우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할수록 지급 금액이 상승하는 경품 행사를 내달 23일까지 연다고 전했다.
롯데백화점은 이 행사 기간 1등에 당첨되는 고객에게 1천만 원에서 금메달 개수를 곱한 금액 상당인 롯데 상품권을 증정한다고 알렸다.
또 오는 8월 7일까지 LG 올레드 TV(65인치)와 삼성 커브드 SUHD TV(65인치)를 각각 878만 원, 740만 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이어 본점을 비롯한 5개 점에는 내달 2일에서 19일까지 휠라, 아디다스, 나이키 등의 브랜드를 60% 할인 판매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리우올림픽에서 대한복싱협회를 후원하고 있는 롯데백화점은 메달을 획득하거나 실패해도 각각 2천만 원과 1천만 원의 격려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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