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씨유(CU)를 운영하고 있는 BGF리테일이 홍대 거리에서 'CU 럭셔리수(秀)노래연습장'을 열었다고 알렸다.
이 건물 1층은 일반 고객과 노래방 이용객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형태며 1천여 가지의 이르는 편의점 상품이 진열돼 있다.
매장 안은 네온사인과 미러볼 등을 설치해 분위기를 연출하는 한편 편의점 상품과 노래방 이용요금을 동시에 결제할 수 있다.
CU는 이달 초부터 정식영업을 시작해 1천여 명에 이르는 고객이 매일 방문하고 있다고 전했다.
BGF리테일 탁현욱 개발기획팀장은 "편의점이 다양한 업종과 협업하는 만능 플랫폼으로 급부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도를 통해 고객 편의와 매출 증가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