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신용협동조합중앙회가 합격자는 광주 문화 신협과 인천 미추홀 신협, 대구 대건 신협 등에서 근무할 신입 직원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채용은 먼저 서류전형과 필기시험에 합격 후 면접 및 신체검사 등의 절차를 거치게 된다. 채용 인원은 40명 내외다.
원서접수는 오는 8월 1일 사람인 홈페이지에서 받고 있으며 학점이나 학력, 어학 점수, 전공, 나이 등의 제한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협 조합들은 이전까지 개별로 신입 직원을 채용했지만 올해 상반기부터 신협중앙회가 공동으로 입사전형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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