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타바이오[026260]는 검찰의 주가조작 수사 소식에 하한가를 기록했다.
3일 보타바이오는 하한가(-29.99)로 추락하며 2,860원에 마감했다.
전날 탤런트 견미리씨의 남편 이홍헌(50)씨는 코스닥 상장사 보타바이오의 주가 조작을 통해 수십억원대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검찰에 구속됐다.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단장 서봉규 부장검사)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견씨의 남편 이씨를 지난달 30일 구속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이씨는 2014년 10월부터 올해 4월까지 부인 견씨가 대주주로 있는 코스닥 상장사 보타바이오의 주가를 부풀려 유상증자로 받은 주식을 매각, 40억원 상당의 차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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