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일일이 관련 기관에 문의해야 했던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코트라와 산업통상자원부는 한·이란 간 교역을 확대하기 위한 협력 지원센터를 신설했다고 8일 전했다.
이날 코트라 본사(서울 서초구)에 마련된 '한-이란 교역·투자 협력 지원센터'는 원스톱으로 애로 사항을 해소해주는 한편 현지 제도·법률 등의 정보도 제공한다.
구체적으로는 한국의 수출 거래 제도 및 절차, 수출입 투자 관련 서류 작성, 양국 합작 투자 유망 분야, 이란 건설공사 발주 상황 등의 분야 등의 정보를 전한다.
이어 센터는 '직접 상담'은 물론 글로벌윈도우 홈페이지(www.globalwindow.org)를 통해 온라인 상담을 가능토록 할 예정이다. 더 궁금한 사항은 02-3460-3387(이란기업), 02-3460-3383(한국기업)에 문의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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