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쇼핑사이트 티몬은 8일 신차를 실제로 구입할 수 있도록 해당 홈페이지에 게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티몬은 '알스포츠'와 '재규어 XE 포트폴리오'를 각각 4천600만 원(800만 원·↓), 4천810만 원(700만 원·↓) 판매한다고 전했다.
이어 신차를 구입하려는 고객은 티몬에서 결제한 후 판매자(담당 딜러)와 만나 신차를 수령하게 된다.
이에 대해 티몬 관계자는 "국내 전자상거래 업계에서 중고차가 아닌 새 차를 사이트 안에서 직접 결제까지 할 수 있는 것은 최초"라며 "이번 판매 가격은 현금 결제 기준으로 온·오프라인 통틀어 최저가 수준"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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