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초 문을 열 '스타필드 하남'(복합쇼핑몰·하남시)에 앞서 지난 9·10일 신세계그룹 정용진 부회장이 개인 SNS 계정을 이용해 홍보 글을 연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통해 정 부회장은 장문의 글을 올리며 해당 쇼핑몰에 남다른 애착을 보이고 있다.
축구장 70배 크기로 알려진 스타필드 하남은 정 부회장이 직접 지은 이름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투입된 자금은 1조원에 이른다.
이곳에는 35개에 달하는 유명 해외 브랜드와 더불어 BMW, 현대차 등 오토바이·자동차 매장이 입점할 예정이다.
9일 정 부회장은 SNS를 통해 "재미 면에서 한 편의 영화 못지않을 것"이라며 국내 최대가 될 방대한 면적 곳곳에 다양한 즐길 거리를 넣었다"고 스타필드 하남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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