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오픈'에 앞서 롯데면세점이 김포공항 출국장의 DF1 구역을 재단장해 오는 13일에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구역은 총 267.76㎡(81평) 규모로 총면적(396.69㎡·120평)의 약 70%에 이른다. 전체 매장은 오는 11월부터 영업을 시작한다.
한편 롯데면세점은 DF1 구역을 'K-뷰티'상품을 중심으로 꾸몄다고 알렸다.
롯데면세점은 "DF1 구역은 출국 수속을 마치면 바로 눈에 띄는 위치에 있어 매장 접근성이 좋다"며 "K-뷰티 확산에 일조하고 적자가 우려되는 김포공항 면세점을 성공시킬 수 있는 역량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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