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편의점 CU(씨유)가 광복절(15일)을 기념해 외국 관광객을 대상으로 태극기와 바나나 우유를 나눠주는 등의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 포토존을 마련해 시민들에게 태극기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를 위해 씨유는 유학생 마케터를 활용해 영어와 중국어 등으로 외국인에 광복절 관련 정보를 설명할 예정이다.
BGF리테일(CU 운영사) 김성환 마케팅팀장은 "CU는 전국 1만200여개 점포에서 365일 태극기를 게양하고 있다"며 "광복 71주년을 맞아 시민들과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외국인들에게도 한국 역사를 알리는 차원에서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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