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생명공학 기업으로 알려진 마크로젠이 올 상반기 매출액이 443억원에 달하는 등의 경영성과를 이뤘다고 전했다.
이어 당기순이익과 영업이익은 각각 36억 원, 20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회사 측은 영업이익의 경우 지난해보다 459%, 매출액은 34% 오른 수치라고 강조했다.
마크로젠 정현용 대표는 "연구자 대상 유전자 및 유전체 분석 서비스 시장에서 안정적인 성장과 해외법인의 경영실적 개선을 통해 매출 증가 기반이 지속해서 확대 강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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