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례적인 폭염이 이어진 올 여름철, 말복을 맞아 대형마트들이 보양식 판매 행사를 연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17일까지 진행하는 보양식 행사를 위해 이마트와 홈플러스는 최대 물량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마트는 백숙과 토종닭을 각각 1만1천950원과 1만1천40원(2마리 기준), 홈플러스는 삼계탕 3종 세트를 각각 7천980원에 판매 중이다.
또 이마트의 경우 횡성한우와 국내산 바닷장어·민어 등을 20% 할인해 내놓고 있다. 롯데마트는 아프리카 민물 장어(100g)와 산 전복(4마리)을 각각 5천200원, 9천900원에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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