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올 상반기 농심의 해외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많은 3억1천78만 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심은 미국을 비롯해 일본과 중국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중국의 매출은 지난해 상반기보다 16.6% 오른 1억2천602만 달러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농심은 채식주의자(비건·VEGAN) 인증을 받은 후 다양한 국가를 공략할 방침이다.
한 농심 관계자는 "신라면과 김치라면 등의 선전으로 올해 해외매출 목표 7억2천만 달러를 무난하게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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