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외식목적이나 예산, 인원 등의 조건을 입력할 시 고급레스토랑을 검색해 예약해주는 일명 '식신플러스' 서비스가 선보일 예정으로 알려졌다.
해당 서비스는 '식신'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에서 이용 가능하다. 이용자가 레스토랑을 검색할 시 레스토랑은 각종 혜택을 제안하는 역경매 방식으로 이뤄지게 된다.
최근 식신은 '쉐이크쉑'을 대신 구매해주는 한편 배달 서비스인 '식신히어로'를 선보인 바 있다.
한편 예약할 수 있는 곳은 양지훈 셰프의 '크레아', 류태환 셰프의 '류니끄' 등 120여곳으로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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