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한화갤러리아가 투어 가이드를 모집하는 이벤트(갤러리아면세점63)에 지원자 총 3천여명이 몰렸다고 전했다.
지난 15일 접수를 마감한 결과 중국인이 지원자의 절반을 웃도는 77% 수준으로 나타났다. 경쟁률은 1천 대 1을 기록했다. 주부, 디자이너, 간호사 파워블로거 등 다양한 지원자가 이벤트에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1차로 갤러리아면세점63은 50명을 선발한 후 홈페이지(http:// goldenchance.galleria-dfs.com) 공개투표를 진행해 28일 최종 3인을 선정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될 시 이들은 홍보활동을 위해 '한강 요트체험', '63빌딩 레스토랑 식사', '1주일간 면세점 신상품 쇼핑'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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