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가 오스트리아 대표 디저트 케이크로 진한 쇼콜라 스폰지에 가나슈와 살구잼을 넣고 진한 초콜릿을 입혀 만든 정통 유럽 케이크 '자허토르테(Sachertorte)'를 25일 출시했다.
자허토르테는 초콜릿의 달콤 쌉싸름한 맛에 살구잼의 새콤함이 더해져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으로, 오스트리아에서는 전통적으로 생크림을 곁들여 커피와 함께 즐겨먹는 국민 디저트 케이크이다.
오스트리아 현지에서는 매년 12월 5일을 자허토르테의 날(National Sachertorte Day)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을 정도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파리바게뜨의 자허토르테는 출시하자마자 SNS상에서 꼭 먹어봐야 하는 HOT한 인생 케이크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에서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줄서서 먹었던 자허토르테 이제 마음껏 먹을 수 있다", "달지 않고 진한 중독적인 초코맛, 혼자서 결국 다 먹었음", "카페아다지오 커피와 함께 먹으며 당충전! 오늘 스트레스 해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자허토르테의 권장소비자가격은 2만1000원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진한 쇼콜라 스폰지에 가나슈와 살구잼이 조화를 이루는 오스트리아 정통 디저트 케이크를 이제 집 앞에서 맛 볼 수 있다"며 "카페 아다지오 커피와도 잘 어울리는 자허토르테가 아침과 나른한 오후에 활력을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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