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과 외국인이 매수를 이끌며 기관과 공방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코스피는 6일 오름세로 반등하며 2,060선을 재차 회복했다.
이날 오전 10시34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02포인트(0.10%) 오른 2,062.10을 나타냈다.
전날 연고점을 돌파한 가운데 1.87포인트(0.09%) 내린 2,058.21로 장을 시작한 지수는 장 중 기관의 매도로 인해 장 중 보합권 등락을 오가는 모습을 보였지만 개인과 외국인이 동반 매수를 이어나가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최근 고개를 들었던 미국의 9월 금리인상 불확실성이 최근 발표된 고용지표에서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든 가운데 해소되는 모습을 보이며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심리가 완화되는 모습을 보이며 지수 상승에 힘을 보태고 있다.
다만 9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오는 20~21일 이틀간 예정된 가운데 시장에서는 관망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같은 시간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은 509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58억원과 292억원어치를 동반 매수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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