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21일 미국과 일본의 통화정책회의 결과 발표를 앞두고 보합권서 등락을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58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2.43포인트(0.12%) 오른 2,028.14를 나타냈다.
지수는 2.90포인트(0.14%) 내린 2,022.81로 출발한 뒤 보합권 등락을 이어가고 있다.
시장 참가자들은 한국시간으로 22일 오전 3시께 공개되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와 21일 정오 무렵에 발표될 일본은행(BOJ) 금융정책 회의 결과를 주목하고 있다.
이번 FOMC에서 금리가 동결되리라는 전망이 우세하지만 '깜짝 인상'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72억원어치, 782억원어치를 동반 매도하고 있다.
개인만 홀로 635억원어치를 순매수 중이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3.03포인트(0.45%) 오른 677.54을 나타냈다.
지수는 전날보다 2.05포인트(0.30%) 뛴 676.56으로 출발한 뒤 오름세를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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