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22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9월 기준금리 동결 소식에 2,050선을 회복하며 출발했다.
이날 오전 10시33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20.92포인트(1.03%) 상승한 2,056.91을 나타냈다.
지수는 14.32포인트(0.70%) 뛴 2,050.31로 출발한 뒤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 속에 고점을 높여나가고 있다.
간밤에 끝난 미국 연준의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 동결이 결정된 영향으로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선된 데 따른 것이다.
연준은 이번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0.25∼0.5%로 동결하면서 "당분간 물가와 고용 목표를 향한 진전을 기다리기로 했다"고 12월 인상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672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859억원과 62억원 어치를 순매도 중이다.
같은 시간 코스닥 지수도 4.59포인트(0.68%) 상승한 682.87를 나타냈다.
지수는 4.66포인트(0.69%) 오른 682.94로 출발한 뒤 개인들의 순매수세 속에 상승 흐름을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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