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금리 동결이 이뤄진 가운데 엔-달러 환율이 재차 100엔선으로 내렸다.
22일 한국 시간 오전 10시 47분 엔-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08% 내린 달러당 100.24엔을 나타내고 있다.
21일(미국시간) 열린 미 연방준비제도 통화정책회의에서 시장의 예상 대로 기준 금리 동결이 결정됐다.
일본은행의 추가 금융완화 결정 이후 102엔까지 올라섰던 엔-달러 환율은 미국의 기준금리 동결에 따른 달러화 약세로 인해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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