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테마주'로 묶였던 코스닥 상장사 파인테크닉스는 현저한 시황변동(주가급등)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별도로 공시할 중요한 정보가 없다"고 답변했다.
이 종목은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인 23일 상한가를 기록한 데 이어 26일에도 27.36% 급등하며 5,330원이 됐다.
한편 파인테크닉스는 이날도 장 초반 9.38%까지 뛰었다가 반기문 UN 사무총장과 반기로 파인아시아자산운용 대표가 친인척이 아니라는 보도 소식에 하락곡선을 그리기 시작해 오전 10시45분께 하한가인 3천740원으로 떨어졌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