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美 CPSC·삼성전자, 미국서 갤럭시노트7 190만대 리콜 발표

삼성전자가 미국에서 갤럭시노트 7의 교환 제품을 포함한 전량인 190만대를 리콜한다고 13일 밝혔다.

갤럭시노트 7을 산 소비자들은 삼성의 다른 스마트폰으로 교환하거나 환불받을 수 있다.

CPSC도 웹사이트에서 삼성의 갤럭시노트 7 리콜을 공지했다.

CPSC에 따르면 미국에서 과열 사건 96건이 보고됐으며 이 가운데 화상 13건, 재산 피해 47건이 있었다. 96건 중 지난달의 1차 리콜 이후 접수된 것은 23건이다.

 

美 CPSC·삼성전자, 미국서 갤럭시노트7 190만대 리콜 발표
불에 탄 삼성 갤럭시노트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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