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7 사태'로 위기를 맞고 있는 삼성전자가 21일 아이폰7 시리즈가 국내 상륙한 가운데 하락 마감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1.91% 떨어진 158만9천원에 거래를 마치며 160만원선이 재차 무너졌다.
시장에선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7의 단종이라는 사태를 맞이 함에 따라 애플의 신규 프리미엄 스마트폰인 아이폰7 시리즈가 '반사이익'을 얻을 것으로 전망됐다.
아이폰7은 이날부터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본격 판매됐다.

'갤럭시노트7 사태'로 위기를 맞고 있는 삼성전자가 21일 아이폰7 시리즈가 국내 상륙한 가운데 하락 마감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1.91% 떨어진 158만9천원에 거래를 마치며 160만원선이 재차 무너졌다.
시장에선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7의 단종이라는 사태를 맞이 함에 따라 애플의 신규 프리미엄 스마트폰인 아이폰7 시리즈가 '반사이익'을 얻을 것으로 전망됐다.
아이폰7은 이날부터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본격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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