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사상 처음으로 분기 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네이버는 27일 올해 3분기 연결재무제표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7.6% 늘어난 2,823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20.5% 늘어난 1조131억원, 당기순이익은 69.5% 증가한 1천980억원으로 나타났다.
사업 부문별로 살펴보면 광고매출이 총 매출 중 74%인 7,495억원으로 대다수를 차지했다. 다음으로 콘텐츠가 2,275억원(22.5%), 캐릭터 상품과 같은 기타 매출이 360억원(3.5%)를 각각 기록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