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장 공시' 논란으로 국내 주식시장을 뒤흔들었던 한미약품이 올해 3분기 성적표를 발표했다.
한미약품의 연결재무제표기준 영업이익은 137억7천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1.5% 감소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8.1% 감소한 2천197억2천만원으로 집계됐다. 당기순이익은 전 분기 대비 70.5% 줄어든 63억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로 돌아섰다.
2016년 3분기 누적 연결기준 총 R&D 금액은 매출액 대비 17.6%인 1,250억원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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