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비선실세' 의혹으로 박근혜 대통령이 곤욕을 치르는 가운데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힘을 받으며 '문재인 테마주'인 고려산업이 5거래일 째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28일 유가증권 시장에서 오전 11시 16분 고려산업은 전 거래일 대비 24.21% 급등한 5,720원에 거래 중이다.
최순실 의혹 시작된 이후인 지난 24일부터 오르기 시작했다.
고려 산업은 지난 24일 2,945원으로 출발한 고려 산업은 불과 5거래일 만에 50% 가까이 오르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26일에는 상한가를 기록하며 종가 기준 3,805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전날에는 4,605원으로 장을 마쳤다.
고려산업은 상임 고문이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와 같은 경남고 동문이라는 이유로 '문재인 테마주'로 묶여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