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두산 베어스 양의지 선수에 부상으로 'K7'을 수여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야구위원회(KBO) 구본능 총재와 기아차 이형고 경남서부지역본부장이 시상자로 나서 양 선수에서 MVP 트로피와 K7 2.4 모델을 전달했다.
양 선수는 "올해 올스타전 MVP로 K5 시그니처를 받은 민병헌 선수가 부러웠다"며 "고급스럽고 카리스마 있는 디자인으로 평소 관심을 갖고 있었던 K7을 부상으로 받아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기아자동차는 한국시리즈 MVP에게 K7을 수여한 것 이외에도 지난 ‘2016 프로야구 올스타전’에서 MVP로 선정된 민병헌 선수(두산 베어스)에게 ‘K5 시그니처’를 부상으로 수여한 바 있다.
또한 한국시리즈뿐만 아니라 정규시즌에도 ▲쏘울EV 자율주행차 ▲니로 ▲스포티지 등을 시구자 에스코트 차량으로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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