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발표되는 미국의 10월 비농업 부문 고용 지표 결과에 따라 엔-달러 환율의 방향성이 결정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날 이사카와 구미코 외환 애널리스트는 미국의 10월 비농업 부문 고용 지표가 부진하게 나올 경우 엔-달러 환율이 102엔선을 밑돌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고용 지표가 예상보다 좋게 나오더라도 미국 대선을 앞둔 만큼 엔-달러 환율의 상승세가 다소 제한 것으로 전망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경제 전문가들은 10월 비농업 부문 고용이 17만3천 명 증가하고 실업률은 4.9%를 기록했을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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