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미 대선 속보] 핵심경합주이자 풍향계 오하이오서 클린턴 역전

클린턴

미국 대선의 풍향계라는 의미에서 정치적 의미를 가지는 오하이오주에서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대선후보가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를 앞서고 있다.

오하이오 역시 이번 대선의 핵심 경합주로 선거인단 18명이 걸려있다.

한국시간 8일 오전 10시 20분 기준으로 CNN방송에 따르면 오하이오 개표가 11% 진행된 가운데 클린턴의 득표율은 53.4%를 기록 중이다.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는 초반 우세했지만 현재는 42.9%를 달리고 있다.

격전지 플로리다에서는 개표가 87%를 기록한 가운데 양측이 48.5%로 동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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