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제동이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광장 집회’ 진행을 맡는다.
11일 청년유니온, 민달팽이 유니온, 청년참여연대, 청년포럼, 김제동클럽 등 청년단체는 12일 오후 2시 광화문광장에서 김제동과 함께 광장집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날 집회는 일반시민들, 평범한 청년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새로운 집회 방식으로 열린다. 사회자 방송인 김제동을 필두로 청년과 시민들의 생생하고 다양한 목소리들이 세상에 나올 것으로 보인다.
광장집회 청년추진단은 “광장집회 ‘평범한 사람들의 민주주주의 지금, 바로, 여기서’를 통해 기존집회 참여에 망설임을 느끼는 시민들을 초대하고, 일상을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의 언어로 보편적인 공감대를 형성하는 공론의 장을 만들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촛불집회에 최소 30만~50만명, 최대 100만명 안팎이 모일 것으로 주최 측은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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