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리포터의 작가 J. K. 롤링의 세계관을 그린 ‘신비한 동물 사전’이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면서 평점 8.3을 보이고 있다.
그동안 청소년기의 해리포터를 그린 마법영화가 이번에는 성인버전으로 돌아와 20세기 초 미국에서 벌어지는 마법세계를 그려냈다.
이번 영화에는 해리포터 세계관 내 신비한 동물 11종으 비롯 ‘캐리비안의 해적’에 나온 조니 뎁이 카메오로 출연해 감초연기를 더했다.
영화 ‘신비한 동물 사전’은 해리포터 시리즈 제작에 나선 데이빗 예이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에디 레드메인, 콜린 파렐, 캐서린 워트스톤, 댄 포글러 등이 출연했다.
영화를 감상한 네티즌들은 “해리포터 시리즈가 끝나서 아쉬웠던 분들에게 단비같은 작품이다”“닥터 스트레인지가 화려했다면, 신비한 동물사전은 신비로웠다”라며 영화 감상평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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