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현지시간)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17% 상승한 6,840.75에 장을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09% 뛴 10,699.27에,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지수는 0.17% 오른 4,550.27로 마감했다.
이날 영국의 3분기 경제성장률이 전망치를 달성했다는 소식 가운데 이들 지수는 일제히 상승 마감한 모습을 보였다.
영국 통계청(ONS)은 영국의 올해 3분기(7~9월) 국내총생산(GDP) 수정치가 지난 2분기 대비 0.5%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0.5%와 동일한 수치다. 지난해 동기 대비로 2.3% 증가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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