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스마트폰 게임 하루평균 이용시간 43분

음영태 기자
스마트폰 게임 하루평균 이용시간 43분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들은 하루에 평균 43분 동안 모바일 게임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애플리케이션 분석업체 와이즈앱이 지난 8월 국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이용자 2만3천626명을 표본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모바일 게임 이용자는 한 번에 4분 28초씩 하루 9.6회, 총 43분 동안 게임을 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모바일 게임은 구글 플레이에 등록된 앱 종류 중 1인당 평균 이용시간이 가장 길었다. 카카오톡 등 모바일 메신저가 속한 커뮤니케이션 앱은 1인당 하루 이용시간이 39분 42초였다.

사용자가 가장 많은 게임은 '모두의 마블 포 카카오(for Kakao)'였고, 2위는 '마인크래프트', 3위는 '놀러와 마이홈 포 카카오'였다.

'포켓몬 고'는 7월보다 50만 명 줄어든 109만 명이 이용한 것으로 추정됐다. 설치자는 전달보다 5만 명 감소한 173만 명으로 파악됐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