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스마트폰 이용자들은 하루에 평균 43분 동안 모바일 게임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애플리케이션 분석업체 와이즈앱이 지난 8월 국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이용자 2만3천626명을 표본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모바일 게임 이용자는 한 번에 4분 28초씩 하루 9.6회, 총 43분 동안 게임을 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모바일 게임은 구글 플레이에 등록된 앱 종류 중 1인당 평균 이용시간이 가장 길었다. 카카오톡 등 모바일 메신저가 속한 커뮤니케이션 앱은 1인당 하루 이용시간이 39분 42초였다.
사용자가 가장 많은 게임은 '모두의 마블 포 카카오(for Kakao)'였고, 2위는 '마인크래프트', 3위는 '놀러와 마이홈 포 카카오'였다.
'포켓몬 고'는 7월보다 50만 명 줄어든 109만 명이 이용한 것으로 추정됐다. 설치자는 전달보다 5만 명 감소한 173만 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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