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국내 시장에 진출한 화웨이가 전국 65곳에서 위탁 운영하던 서비스센터를 15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국내 첫 직영 서비스센터를 열었다.
직영 서비스센터에서는 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애프터서비스(AS)를 제공할 계획이다.
화웨이는 직영 서비스센터에 정식 교육을 받은 전문 엔지니어를 배치하고, 당일 수리가 어려운 소비자를 위해 대여폰 서비스와 퀵서비스를 지원할 방침이다.
화웨이 제품을 직접 사용해볼 수 있는 '체험존'과 이어폰, 블루투스 스피커, 보조 배터리 등 액세서리 판매 공간을 마련해 운영할 예정이다.
직영 서비스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문을 열고 일요일과 공휴일은 쉰다. 근무 시간에는 무료 상담 전화(☎080-808-8888)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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