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은 30일 서울 사옥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와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평창올림픽조직위원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평창올림픽 선수와 관람객 수송을 담당하기로 했다.
이는 △동계 올림픽 특별교통대책 수립 및 시행 협력 △첨단 철도교통기술 활용 및 홍보 △성공적 개최를 위한 인력지원 및 정보공유 등을 상호 협력에 따른 것이다.
코레일은 평창동계올림픽 대회 기간동안 약 5만 명에 달하는 선수와 임원, 일일 약 1만 9천명으로 예상되는 관람객의 수송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코레일은 건설중인 원주-강릉 철도구간인 원강선의 체계적인 운영준비에도 돌입했다.
홍순만 코레일 사장은 “평창 동계올림픽은 국가적인 행사로 세계적인 관심이 집중될 것”이라며 “성공적인 대회 진행을 위해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코레일이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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