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시내 주택과 건물의 에너지효율화 공사를 위한 비용 융자 지원방침을 밝히고 주택별 최대 1500만원, 건물별 최대 20억원의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31일 서울시 관계자에 따르면 “서울시는 단열창호, 단열재, 창유리필름, LED조명 등 주택·건물의 에너지효율화 공사비용에 대해 융자지원을 실시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융자지원금액은 총 150억원으로 사업금액의 100% 한도 내에서다.
서울시는 올해 융자지원에 있어 온라인 융지신청시스템을 도입해 홈페이지(https://brp.eseoul.go.kr/FUND/)를 통해 융자지원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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