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평창올림픽 진입도로가 올해 10월이면 모두 통행 가능해질것으로 보인다.
현재 공사 중인 평창올림픽 진입도로는 4개 노선 10.9㎞다.
이중 군도 12호 유천∼수하 구간, 대관령 205호, 대관령 209호 3개 노선은 6월 준공 예정이다.
군도 12호 유천∼용산 구간, 진부 IC∼호명교 구간은 10월까지 통행할 수 있도록 임시포장이 마무리될 계획이다.
평창군은 10일 자로 겨울철 공사 중지를 해지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9일 "평창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해 안전하고 품질 좋은 접근도로망 구축에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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