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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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터쇼] 토요타 코리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프리우스 프라임' 국내 첫 공개

박성민 기자
   프리우스 프라임
<사진=박성민 기자>




<사진=박성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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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코리아가 31일부터 경기도 고양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7 서울모터쇼'에서 '프리우스 프라임'을 한국 최초로 공개했다.

프리우스 프라임은 도심 주행에는 EV모드, 장거리 주행에는 HYBRID 모드로 주행이 가능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이다.





<사진=박성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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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은 에코카에 걸맞게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담았다.


▲한국토요타 강대환 이사<사진=박성민 기자>
▲한국토요타 강대환 이사<사진=박성민 기자>

토요타의 디자인 아이덴티티 '킨 룩'을 모티브로한 전면 디자인은 TNGA(Toyota New Global Architecture)를 통해 낮아진 무게 중심으로 스포티하고 세련된 모습이 특징이다.


▲한국토요타 강대환 이사<사진=박성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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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요타 강대환 이사<사진=박성민 기자> <사진=박성민 기자>

프런트의 모든 램프에 LED를 적용해 소모 전력을 낮추는 것은 물론 Quad-LED 프로젝터 헤드램프 채용으로 샤프한 인상을 연출했다. 후면에 도입된 토요타 최초 더블 버블 백 도어 윈도우는 탄소 섬유 강화 플라스틱 소재 사용으로 바디강성을 그대로 유지하며 경량화를 실현했다는 설명이다.





<사진=박성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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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토요타 자동차 요시다 아키히사 사장은 지난 30일 진행된 토요타 프레스 브리핑에서 "프리우스 프라임'을 시작으로 'New Smart Eco life'를 슬로건으로 한 도약의 새 시대를 열어 갈 것"이라며 "토요타 하이브리드차 글로벌 누적판매가 1000만대를 돌파했다. '토요타 비전 2020'을 통해 앞으로도 사랑받고 존경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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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프리우스 프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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